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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DEA] 2026 매력일자리 인턴 매칭 안내
안녕하십니까,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사무국입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서울 매력일자리 교육이 회원사 및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전문 교육 과정을 거치며 즉시 현업 투입이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우수한 수료생들이 배출되었습니다. 이에 본 협회는 회원사의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하고자 수료생들과 회원사 간의 인턴 매칭을 진행합니다. ▶ 수료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전달 안내 회원사 대표님 및 기업별 협회 담당자분의 이메일로 수료생들의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개별 발송해 드렸습니다. 수신 대상: 회원사 대표님 및 기업별 협회 담당자 이메일 발송 내용: 2026 서울 매력일자리 교육 수료생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 참고사항 메일을 받지 못하셨거나 추가적인 인재 추천 및 포트폴리오 검토가 필요하신 회원사는 아래 사무국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매칭 및 채용 진행 절차 이력서/포트폴리오 검토: 발송해 드린 이메일 첨부파일 확인 면접 대상자 선정 및 전달: 검토 후 면접을 희망하는 수료생 명단을 협회 사무국으로 전달 면접 진행 및 매칭: 협회를 통한 일정 조율 후 기업 자체 면접 수행 인턴십 시작: 매칭 확정 후 인턴십 채용 진행 📞 문의 및 접수처 수료생 매칭 및 인턴십 채용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사무국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사무국 이메일: master@dea.or.kr 전화번호: 02-3462-5637 디지털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과 회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회원사 대표님과 담당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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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DEA] 2026 매력일자리 매칭데이 안내
👉[매칭데이 신청하기] 👉[매칭데이 신청하기] 🔔 신청을 희망하시는 회원사께서는 위에 링크에서 진행 부탁드립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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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DEA] '제1회 KDEA OPEN 골프대회' 안내 및 협찬/후원 참여 안내
안녕하십니까,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사무국입니다. 디지털 기업인들간의 긴밀한 화합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1회 KDEA OPEN 골프대회가 이제 약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회원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많은 분께서 참가 신청을 해주셨으며, 현재 만반의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더욱 풍성하고 활력 넘치는 행사를 만들고자 회원사 대상의 협찬 및 후원 참여를 안내해 드립니다. 회원사 분들의 따뜻한 후원은 대회의 격을 높이고, 참가자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큰 힘이 됩니다. 아래 후원 안내와 현재기준 협찬 현황 자료를 참고하시어 긍정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제1회 KDEA OPEN 골프대회 후원 안내] 행사 일시: 2026년 6월 12일 (금) 행사 장소: 양주 CC 협찬/후원 가능 분야: 물품 협찬: 참가자 기념품 및 시상용 물품 (예: 화장품 세트, 골프 용품, 기념 의류 등) 현금 후원 후원사 제공 혜택: 대회 공식 제작물(포토월) 내 기업 로고 노출 협회 공식 채널을 통한 감사 공지 및 홍보 [협찬 현황]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은 대회 참가자분들에게 귀사의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협찬 참여 의사나 관련 문의 사항은 5월 29일 (금)까지 본 메일의 회신 또는 사무국 담당자(02-3462-5627)에게 연락해 주시면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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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오픈채팅방 운영 안내
[오픈채팅방 들어가기] PW: kdea 한국디지털기업협회(KDEA) 오픈채팅방 운영 안내 안녕하십니까, 한국디지털기업협회(KDEA) 사무국입니다. 우리 협회는 회원사 간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고 핵심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기 위해 'KDEA 공식 오픈채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채팅방은 한국디지털기업협회(KDEA) 회원사 간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공유를 위해 운영됩니다. 협회사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처] 협회행사 및 프로모션 관련 문의는 아래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02 - 3462 - 5627 📧master@dea.or.kr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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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6년 4월 정기 총회 안내
[4월 정기 총회 참석 신청하기] 조찬은 오전 7시 30분부터 준비될 예정입니다. 오시는 순서대로 개별 서빙해 드리오니, 행사 시작 전인 8시까지 편안한 시간에 도착하셔서 여유롭게 식사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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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 Leaders' View] 임혜연 여성기업운영위원장님 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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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DEA OPEN 골프대회 리뷰 뉴스레터
제 1회 KDEA OPEN 골프대회가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맑은 날씨와 함께 밝은 에너지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드 곳곳에서 전해진 응원, 웃음, 멋진 플레이들이 행사에 더욱 풍성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다가오는 정기 총회는 8월 12일(수) 개최됩니다.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협찬 리스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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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 Leaders' View] 류동석 앤어워드위원장님 편
KDEA Leaders’ View [류동석 앤어워드위원장] 디자이너는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전문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Q1. 2026년 지금 시점에서 이니션을 다시 정의해 보신다면? 이니션이 업계의 기준점 같은 곳이라고 하시니 감사하네요. 처음 시작했을 때는 최종 고객을 생각하는 문화가 자리잡지 않은 환경에서, 새로 시작하는 사업과 파트너들에게 사용자를 생각하고 보다 더 바른 방향의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며 같이 성장하고자 했습니다. 그 부분이 뜻했던 것처럼 잘 되어왔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파트너와 클라이언트의 인식과 상황에 장벽이 있어서, 이 부분 개선하는 것은 아직도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Q2. 기술이 아무리 변해도 이니션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디자인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는 IT분야에서 가장 트랜디한 나라중에 하나죠. 선도하는 나라이기도 하구요. 헌데, 내수 시장이 작아서, 한 분야 안에서 성장한 서비스가 영속되지 못하고, 시장을 키워야 하는 과정, 경쟁자들이 만들어오는 과정 등에서 변질되는 서비스가 너무나 많습니다. 원래 가지고 있던 업의 본질을 변질시키는 변주 같은 서비스를 붙이는 것이 결국은 본업을 정체성을 해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왔었습니다. 물론 기업이 생존의 기로에 있으면, 결정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업의 정체성이 변질되는 순간 고객은 아주 미세한 변화도 쉽게 알고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항상 고객과 협업할 때, 고객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정의해 보고, 정체성을 성장하고, 걸맞는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조금은 다른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말로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본질에 집중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Q3. 롱런 할 수 있었던 '예술가'의 자부심과 '전문가'의 책임감, 그 밸런스를 잡는 위원장님만의 방식이 궁금합니다. 롱런을 하는 건 50년은 되어야 롱런 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니션이 비결이 있는 회사라고 보기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회사로서의 기간은 이제야,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정체성을 잡아갔다고 생각하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예술은 자신의 철학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표현하는 직업이고, 디자이너는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전문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둘 다 가지고 있는 스킬셋은 같은 곳에서 출발하지만, 결과물이 전달하는 의미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으로 보았을 때 시작점이 같아서, 양쪽을 오가며 혼돈을 가지는 자아를 가지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경험디자이너의 본질은 경험을 개선하는 과정에 있고, 그 경험이 만들어가는 고객과 사용자의 편리함을 보는 과정에 있음을 잊지 않고 참여하는 것 정도가 제가 항상 저희 회사 멤버들과 하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Q4. 11월 앤어워드 20주년 행사는 어떤 의미를 담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디지털 산업에 구상하는 사람, 설계하는 사람과 구축하는 사람, 관리하는 사람들의 분야가 따로 있습니다. 같이 협업을 하는 경우도 많기도 하구요. 모든 역할이 하나하나 중요한데, 한국의 디지털 산업은 지금까지는 과정과 사람이 주목 받지 못하고 결과물만 주목을 받았습니다. 과정과 사람이 없어지면, 분야가 없어지고, 산업과 나라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과정과 사람에 더욱 집중하고 미래를 위한 상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50년 100년을 이어가는 디지털 산업이 되고, 이에 걸맞는 어워드가 되려면 철학이 잡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5. 'AI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이니션만의 한 끗'은 무엇인가요? 결국은 사람입니다. AI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결국 누군가가 활용할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항상 사람과의 접점을 확인하고, 그 발견점을 디자인에 활용합니다. 상황마다 다르고 다른 방식이 있지만, 그것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Q6. 디자인 DNA 밸런스 게임 1. 디자인의 성공 기준 디자인의 성공기준은 ‘편안한 UX’입니다. 디자인은 계속해서 사용할 때마다 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팀원을 뽑는다면? ‘감각 천재적인 팀원’ vs ‘사용자를 배려하는 팀원’ ‘사용자를 배려하는 팀원’이 좋구요. 결국은 사용자를 배려하는 팀원이 중요하더라구요. 감각이 천재적인 것은 필요한 부분이지만, 팀워크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배려하는 마음은 쉽게 갖출 수 없는 부분입니다. 3. 미래의 디자인은? ‘AI로 만들어진 최적화된 디자인’ vs ‘누군가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디자인’ 미래의 디자인은 누군가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디자인이 맞을 것 같습니다. [Closing] Q7. 20주년 앤어워드라는 큰 산을 앞두고 계신데, 위원장님이 보게 될 풍경은 어떨지 미리 한 줄 평으로 남겨주세요. 디지털 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과거의 성과를 살펴 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서 서로 교류하고 격려하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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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정기 총회 리뷰 뉴스레터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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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 Leaders' View] 송광헌 수석부회장님 편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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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소식
[펜타브리드] PENTAPRISM vol.577
[PENTAPRISM 577호] 올해 SK와 함께하는 AI Agent 프로젝트가 많았는데요. 그동안 성과는 프로젝트 단위로 이야기해 왔지만, 이번에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프로젝트를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는가. 기획에서 디자인, 퍼블리싱으로 이어지는 실무 전 과정에서 AI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성격이 다른 두 프로젝트 첫 번째 프로젝트 A는 기존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방대한 자료 분석과 표준 문서 작성 단계에서, 품질 편차 문제와 업무 노하우가 자산화되지 못한는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따라서 업무 단계별로 AI Agent가 필요한 산출물을 생성하고 실무자는 검토와 확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멀티 에이전트 프로젝트입니다. 신규 프로젝트다 보니 제로베이스에서 컴포넌트를 새롭게 쌓아올려야 했습니다. 두번째 프로젝트 B는 기존의 Agent와 대시보드를 통합한 AI 플랫폼을 만드는 프로젝트로 새로운 UI/UX 원칙을 세우고 사용성을 개선해야 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방대한 화면을 일관되게 설계/구현하는데 중심을 뒀습니다. 두 프로젝트를 굳이 나란히 놓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는 '새로 쌓는' 일, 다른 하나는 '갖춘 것을 늘리는' 일입니다. 성격이 정반대인 두 상황에 AI를 각각 어떻게 적용했는지 비교하면, "AI를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가"에 대한 실무 감각이 선명해집니다. 기획·디자인·퍼블리싱, 각 파트가 AI를 쓴 방식 기획은 화면설계서 초안을 AI로 빠르게 뽑아내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작성한 디스크립션과 화면 로직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를 AI로 교차 검증해 초안 단계의 논리 오류를 조기에 잡았습니다. 동시에 고객 요청사항과 감사 도메인 지식을 AI로 정리·구조화해, 낯선 전문 영역을 이해하는 데 드는 시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디자인은 가장 큰 발상의 전환이 일어난 파트입니다. 기존에는 촉박한 일정 탓에 프로젝트의 '성격'만 보고 익숙한 레퍼런스를 답습하기 쉬웠고, 설계 전 방향성을 맞추느라 초기 1~2주를 시안 조율에 쏟곤 했습니다. 이번에는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만들던 순서를 뒤집어, AI 에이전트에게 설계서와 레퍼런스를 직접 학습시켜 화면을 즉시 생성하는 탑다운 방식을 택했습니다. 그 결과 핵심 페이지 3장을 단번에 출력하는 압도적인 초기 생산성을 경험했고, 고객사에 제안할 수 있는 디자인의 폭이 넓어지며 초기 소통 비용과 마감 압박이 함께 줄었습니다. 나아가 리액트 코드를 개발자에게 선제 전달하고 완성된 코드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역추출하는 병렬 워크플로우까지 실험할 수 있었는데, 이 시도는 고객사의 내부 검증 · 중간보고 체계와 맞물려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퍼블리싱은 Claude Code로 Figma의 디자인을 코드에 정확히 옮기는 데 집중했습니다. Figma 변수(토큰)와 코드의 토큰을 AI로 대조해 누락·불일치(purple·Gray·Noto Sans 등)를 자동으로 찾아냈고, Figma MCP 연동으로 노드의 변수·스펙·스크린샷을 AI가 직접 읽어 차트의 색상·축·여백·타이포까지 1:1로 구현했습니다. 하드코딩된 값은 디자인 토큰과 유틸 클래스로 치환하고, `Claude.md`에 반복 작업과 프로젝트 규칙을 미리 정의해 작업 시간을 줄였습니다. 요약하면, 디자인 검수·변환·정합성 관리를 AI가 보조해 디자이너의 의도를 코드에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한 것입니다.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가 프로젝트 A의 관점에서 기대 효과는 분명합니다. 반복 문서 작성 시간이 줄어 실무자는 분석과 판단에 집중할 수 있고, 4단계 산출물의 형식과 논리가 일관되게 유지되며, AI가 자료를 분석하고 출처를 추적해 데이터에 근거한 판단을 내리고, 흩어지던 노하우가 프로젝트 단위로 축적돼 재사용 가능한 자산이 됩니다. 더 넓게 보면, 이번 경험은 하나의 활용 문법으로 정리됩니다. 제로베이스로 새로 쌓는 프로젝트 A에서는 AI를 고객 설득용 시안 확보, 교착을 깨는 아이디어, 편향 방지용 리프레시 도구로 한정할 때 효과적이었습니다. 반대로 방대한 디자인 시스템이 갖춰져야 했던 B에서는 이를 에이전트에 학습시켜 수십~수백 개의 서브 페이지를 순식간에 찍어내는 대량 생산이 가능합니다. AI의 가치는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쓸 때 극대화됩니다. 함께 기억할 교훈 성과만큼 한계도 분명했습니다. 레퍼런스를 바꿔도 지워지지 않는 'AI 특유의 톤앤매너', 코드가 복잡해 질수록 나타나는 롱컨텍스트 붕괴와 토큰 한계, 그리고 조직의 공식 보고 체계와 부딪히는 프로세스적 제약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현시점에서 'A to Z 완전 자동화'는 불가능합니다. 디자이너에게는 하나의 도구에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AI 툴을 직접 경험하고 유연하게 접목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회사에는 검증된 기존 프로세스와 새로운 AI 툴의 '병행'을 인정하면서 리스크 없이 효율을 높일 타협점을 찾도록 과감한 실험을 장려하는 투자가 필요합니다. 곽정연 리더 / PM, 기획 AI는 더이상 산출물을 빨리 만들어주는 도구가 아니라, 프로젝트 본질에 사람이 집중할 수 있게 돕는 도구가 된 것 같습니다. 화면의 일관성은 AI에게 맡기고, 기획적인 아이디어들을 다듬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최규민 리더 / PM, 기획 프로젝트 A에서는 화면설계 초안(Draft)을 잡는 단계부터 AI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화면 구조와 플로우로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어 기획 초기 단계의 반복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능 구현 이후 검증 과정에서도 AI를 활용해 예외 케이스와 로직 오류를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놓치기 쉬운 세부 항목을 AI가 보완해주면서, 기획자로서 더 큰 그림과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었던 협업 경험이었습니다. 이재안 리더 / 디자인 에몬스가 가진 편안함과 따뜻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며, 브랜드만의 공간 감성을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많은 의견과 아이디어가 오가는 과정 속에서 좋은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어 더욱 보람 있었고,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변성원 리더 / 퍼블리싱 AI를 활용하면서 마크업 작성, 코드 정리, 오류 확인 등 반복적인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AI가 제안하는 코드를 그대로 적용하기보다는 프로젝트 환경과 웹 표준, 접근성을 고려하여 직접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AI를 보조 도구로 적극 활용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 생성형 AI 기반 마케팅 실무 강연 진행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마케팅의 실행 속도를 혁신하는 도구" 펜타브리드는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 역량 강화를 주제로 ‘KODA 2026 취준생 1차 교육’에서 '생성형 AI Tools의 이해와 프롬프트 작성법'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생성형 AI를 단순히 체험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마케팅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업무 프로세스와 활용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ChatGPT, Claude, Genspark 등 주요 생성형 AI 도구의 특성과 활용 영역을 비교하며 콘텐츠 제작, 기획, 조사 등 업무 목적에 따라 가장 적합한 도구를 선택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효과적인 AI 활용의 핵심인 프롬프트 설계 방법을 Role, Task, Context, Format의 네 가지 요소로 체계화하여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Markdown(.md)을 기반으로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구조화하고, Claude를 활용한 캠페인 기획과 광고 카피 작성, ChatGPT Image를 활용한 광고 이미지 제작, Higgsfield AI를 통한 숏폼 영상 제작까지 이어지는 AI 기반 마케팅 워크플로우를 시연했다. AI가 브랜드 정보를 지속적으로 참고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결과물의 일관성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도 함께 소개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AI의 핵심 경쟁력을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비교하며, 빠르게 개선하는 실행 속도'에 있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마케팅 시안을 신속하게 제작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AI 기반 업무 방식은 앞으로의 마케팅 환경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펜타브리드는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마케팅을 결합한 다양한 연구와 실무 적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AI 시대에 최적화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정운성 부천시지부장(좌)과 엔피 백승업 대표 (사진=엔피)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대표 백승업, 최지훈)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부천시지부와 공무원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엔피는 이번 협약으로 AI 마인드케어 솔루션 '무아홈(MUAH)'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천시지부에 기증하고, 1년간 서비스 실증을 진행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천시지부는 설치 공간 등 운영 환경 지원 및 이용자 관리 등을 맡고 엔피는 사용자 교육, 운영 결과 분석 등을 지원한다. 이번 실증은 업무 과정에서 심리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겪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엔피는 무아홈을 통해 공공 근로환경에서의 디지털 마인드케어 솔루션의 효과와 활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 복지 프로그램 도입을 넘어, 공공기관이 조직 차원에서 구성원의 마음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운영 모델 구축에 협력할 예정이다. 엔피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무아홈은 약 1평 규모의 독립 공간에서 비접촉 생체 데이터 측정, AI 감정 분석, XR 회복 콘텐츠를 결합한 마인드케어 솔루션이다. 자체 개발한 감정 추론 AI 'MIND C-AI'가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맞춤형 명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설치 공간의 특성과 목적에 따라 디자인과 구성을 맞춤형으로 적용할 수 있어 사무실, 교육시설, 공공기관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다. 이번 실증 환경에도 공간 특성에 맞춘 형태로 설치될 예정이다. 엔피는 지난 5월 진행한 국내 첫 무아홈 쇼케이스를 통해 HR·웰니스·교육 등 여러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B2G 시장 진입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엔피 백승업 대표는 "정신건강은 이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조직과 사회가 함께 관리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됐다"며 "무아홈이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비롯한 다양한 공공 영역에서 디지털 마인드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엔피 ( PR - NP)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컴투스엔] 홈페이지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맺고 피고 지지 않을 크리에이티브 꽃을 기대해주세요. 본 메일은 2026년 07월 10일 기준, PENTAPRISM 수신에 동의하신 분들께 발송됩니다. 메일수신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수신거부]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메일은 2026년 7월 10일 기준,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신 분들께 발송됩니다. 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수신거부]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으면, [수신거부]를 클릭하세요. If you don't want this type of information or e-mail, please [Click here] (주)펜타브리드 I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26길 9 펜타타워 I Tel_02-6911-5555 안녕하세요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입니다. 감사합니다. --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 사무국 T. 02.3462.5627 / F.02.3462.5630 http://www.dea.or.kr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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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Spring] 검색의 시대에서 '대화와 인용(Citation)'의 시대 로: GEO 분석부터 AI 협업까지
2026년 7월호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2026년의 절반을 지나, 새로운 하반기를 맞이하는 7월입니다. 최근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분석 생태계는 'AI와의 실질적인 협업'과 '생성형 엔진(GEO) 최적화'라는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수집하고 보고서를 보는 것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통한 자동화와 대화형 분석 환경 구축이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달 비즈스프링 뉴스레터에서는 지난 2분기 광고 퍼포먼스 데이터 회고부터, AI와 함께 진화한 솔루션 업데이트 소식, 그리고 GA4 원천 데이터 활용과 AI 인용(Citation) 구조 분석까지 실무에 즉시 인사이트를 더해줄 핵심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비즈스프링과 함께 하반기 데이터 마케팅 전략의 명확한 해답을 찾아보세요! 이달의 콘텐츠 Highlight GEOcare V3 업데이트: 이제 GEO 분석은 자동으로, 활용은 대화로 ✅ AI와 협업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를 다시 구조화한 경험 ✅ 브랜드가 AI 답변에 인용되기 위해 필요한 정보 구조 ✅ GA4 Intraday 실시간 테이블, 대시보드 원천 데이터로 바로 사용할 수 있을까? ✅ AI 에이전트로 웹 데이터 수집 가능 여부 자동 검증하기 ✅ 2026년 2분기 광고상품 퍼포먼스 Overview GEOcare V3 업데이트: 이제 GEO 분석은 자동으로, 활용은 대화로 복잡한 GEO 분석은 솔루션에 맡기고, 전략 수립은 대화형 AI와 함께 스마트하게! 최근 디지털 마케팅의 성패는 고객이 검색엔진 링크를 떠나 챗GPT, 퍼플렉시티 등 AI 답변 엔진에서 우리 브랜드를 얼마나 마주하느냐 에 달려 있습니다. 대다수의 유저가 AI가 요약해 주는 답변을 신뢰하고 있지만, 수많은 AI 엔진 속에서 우리 브랜드가 어떻게 인용(Citation)되고 있는지 실무자가 일일이 추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새로워진 GeoCare v3는 이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GEO) 속에서 브랜드의 가시성을 진단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자동화했습니다. 데이터 수집 리소스는 솔루션에 맡겨 혁신적으로 줄이고, 실무자는 "우리 브랜드 인용률은 어때?"라고 AI에게 질문하듯 대화하며 하반기 액션 플랜에만 집중하세요. 변화하는 AI 생태계에서 경쟁사보다 한 발 앞서 나가는 전략을 지금 공개합니다. 더 알아보기 최근 콘텐츠 SEO 열심히 했는데, AI 검색엔 왜 안 나오나 비즈스프링의 GEO 74점 달성 테스트 전략 공개 AI 도입했다고요? 정말 AI를 도입한 걸까요? 불안을 파는 GEO 대행 사이에서 마케터가 중심을 잡는 법 병·의원 전용 AI 검색 최적화 서비스, GEO Care for Clinic이란? 국내 중소기업의 A/B 테스트 현실 진단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Temporal 알아보기 오늘의 비즈스프링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의견 남기기 지난 뉴스레터 보러가기 → BizSpring ® (04788)서울 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30 서울숲IT캐슬 14층 1410호 TEL 02-6919-5516Mail sales@bizspring.co.kr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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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Spring] 우리 브랜드, 챗GPT는 모른다고요?" 기존 SEO가 AI 검색에서 통하지 않는 이유
2026년 6월호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모두가 AI를 말하는 시대, 진짜 실무에 필요한 AI는 무엇일까요?" 벌써 한 해의 절반을 지나보내는 6월, 마케터 여러분의 업무 환경은 안녕하신가요?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AI 마케팅', 'GEO 대행' 같은 키워드들 속에서 오히려 피로감과 혼란을 느끼고 계시지는 않은지 묻고 싶습니다. 불안감을 조장하는 화려한 기술의 포장지 속에서, 정작 우리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성과를 가져다줄 진짜 AI 기술을 판별하는 '안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달 비즈스프링 뉴스레터는 껍데기뿐인 AI 도입을 경계하고, 비즈스프링이 직접 74점 달성으로 증명해 낸 GEO 최적화 전략 등 마케터가 현업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진짜' AI 마케팅 가이드를 전해드립니다. 이달의 콘텐츠 Highlight SEO 열심히 했는데, AI 검색엔 왜 안 나오나 ✅ 비즈스프링의 GEO 74점 달성 테스트 전략 공개 ✅ AI 도입했다고요? 정말 AI를 도입한 걸까요? ✅ 불안을 파는 GEO 대행 사이에서 마케터가 중심을 잡는 법 ✅ 병·의원 전용 AI 검색 최적화 서비스, GEO Care for Clinic이란? ✅ 국내 중소기업의 A/B 테스트 현실 진단 ✅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Temporal 알아보기 SEO 열심히 했는데, AI 검색엔 왜 안 나오나 최근 마케팅 생태계는 사용자가 검색 결과 창을 이탈하지 않고 AI의 답변만으로 탐색을 종료하는 '제로 클릭(Zero-Click)' 환경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는 키워드 밀도와 백링크에 의존하던 기존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전략에 근본적인 한계를 시사합니다. 생성형 AI는 단순한 텍스트 매칭을 넘어 사용자의 기저 의도와 문맥을 파악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선별하고 답변을 재구성합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전략은 단순한 '상위 노출'을 넘어, 자사의 웹 콘텐츠가 AI의 신뢰도 높은 '근거 자료(Citation)'로 채택되도록 진화해야 합니다. 본 콘텐츠에서는 기계가 판독하기 쉽도록 데이터의 의미론적(Semantic) 구조를 강화하는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의 핵심 원리와 실무적 대비책을 상세히 살펴봅니다. 더 알아보기 최근 콘텐츠 GEO vs SEO, 무엇이 다를까요? 2026년 AI 검색 시대 마케팅 전략 완전 정리 디자인 시스템을 AI가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과정 국내 쇼핑몰에 GA4보다 로거(LOGGER)가 더 잘 맞는 이유가 있을까? 2026 클라우드 바우처 수요기업이라면? 비즈스프링 서비스를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프롬프트를 넘어 개발 환경으로, 하네스 엔지니어링 알아보기 웹훅(WebHook)을 이용한 쿠버네티스 시스템 모니터링 오늘의 비즈스프링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의견 남기기 지난 뉴스레터 보러가기 → BizSpring ® (04788)서울 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30 서울숲IT캐슬 14층 1410호 TEL 02-6919-5516Mail sales@bizspring.co.kr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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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Spring] SEO는 끝났다? 2026년 마케터가 알아야 할 'GEO' 생존 전략
2026년 5월호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요즘 마케팅 실무자분들을 만나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전보다 검색 광고 효율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고객들이 정보를 찾는 방식이 키워드 검색에서 AI와의 대화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떤 키워드를 상위에 노출할까'를 넘어, 'AI가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학습하고 답변하게 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검색 엔진 최적화(SEO)의 다음 단계인 GEO 전략부터, AI가 읽기 좋은 데이터 구조화 방법까지 실무적인 해답을 담았습니다.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비즈스프링이 제안하는 새로운 기준을 확인해 보세요. 이달의 콘텐츠 Highlight GEO vs SEO, 무엇이 다를까요? 2026년 AI 검색 시대 마케팅 전략 정리 ✅ 디자인 시스템을 AI가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과정 ✅국내 쇼핑몰에 GA4보다 로거(LOGGER)가 더 잘 맞는 이유가 있을까? ✅ 2026클라우드 바우처 수요기업이라면? 비즈스프링 서비스를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 프롬프트를 넘어 개발 환경으로, 하네스 엔지니어링 알아보기 ✅ 웹훅(WebHook)을 이용한 쿠버네티스 시스템 모니터링 GEO vs SEO, 무엇이 다를까요? 2026년 AI 검색 시대 마케팅 전략 완전 정리 이제 검색의 패러다임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단순히 검색 결과 페이지 상단에 웹사이트 링크를 노출하는 SEO(검색 엔진 최적화)만으로는 부족합니다. 2026년 현재, 구글 SGE와 퍼플렉시티 같은 생성형 AI 검색 엔진은 수만 개의 정보를 스스로 학습하여 사용자에게 단 하나의 '완성된 답변'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마케터의 과제는 'AI가 우리 브랜드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인식하고 추천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변화된 검색 생태계의 핵심인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전략을 아래 3가지 관점에서 집중 분석합니다. · 데이터 구조화: AI가 정보를 즉각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시맨틱 구조 설계 · 답변 점유율(SOV): AI 답변 내 브랜드 언급 비중을 높이는 인덱싱 최적화 · 신뢰 자산화: 기계와 사람 모두에게 권위를 인정받는 브랜드 콘텐츠 구축법 우리 브랜드가 AI 검색 결과에서 배제되지 않고, 오히려 강력한 추천을 받는 '답변의 주인공'이 되는 법. 비즈스프링이 정리한 [2026 AI 마케팅 전략 가이드]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더 알아보기 최근 콘텐츠 2026 클라우드 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시작! 최대 6,910만원 지원으로 데이터 활용 준비하기 검색 결과가 사라진 시대, AI는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대답할까? GEO 최적화 : 실전 사례로 보는 AI 답변 노출 우위 전략 AI 시대, 고객의 언어로 콘텐츠를 설계해야 하는 이유 생성형 AI 환경에서 GEO 최적화를 위한 분석 및 개선 사례 2026년 1분기 광고상품 퍼포먼스 Overview UTM이란? 마케팅 성과 분석의 시작이 되는 데이터 설계 요즘 핫한 ‘OpenClaw’, 설치 방법 및 간단한 활용 사례 추천 위젯 SDK: API 호출부터 트래킹까지 오늘의 비즈스프링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의견 남기기 지난 뉴스레터 보러가기 → BizSpring ® (04788)서울 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30 서울숲IT캐슬 14층 1410호 TEL 02-6919-5516Mail sales@bizspring.co.kr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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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PENTAPOST vol.572
우리는 이미 적응하고 있었다 2022년 11월 30일, ChatGPT가 공개됐을 때 세상은 잠깐 멈춘 것 같았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에 리포트가 완성되고, 몇 마디 대화에 코드가 딸깍으로 나오는 모습은 경이롭기도 했지만, 솔직히 두렵기도 했습니다.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 2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몰렸고, 언론과 SNS는 앞다투어 'AI에게 대체될 직업 Top 10'을 쏟아냈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랜딩페이지 만드려고 시도해본 적 있으신가요? Firma, Lovable, Canva 등 디자인 작업 하나에 툴을 오가다 보면, 아이데이션 보다 오히려 기본 세팅과 툴 적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Anthropic이 Claude Design으로 몇 번의 대화만으로 쉽게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Claude Design은 대화를 통해 디자인 결과물을 생성하는 도구로, 단순히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수준을 넘어 슬라이드, 프로토타입, 랜딩페이지, 마케팅 자료 등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올해 초, 운영 중인 홈페이지의 배너 영역을 수정하며 AI 코딩 도구를 활용했다. 마크업 구조 설계부터 반응형 처리까지, 기존에 한 시간 남짓 걸리던 작업이 20분 만에 마무리되었다. 압도적인 생산성 향상을 체감하며 한편으론 본질적인 질문이 스쳐 지나갔다. "단순 생산이 자동화된 시대에, 사람의 진짜 가치는 어디에 머물러야 하는가?"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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